최지연 Jiyoun Choi │ halov@dreamwiz.com │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 시각디자인전공

물 없는 사막에서 질기게 살아가는 선인장과 물에서 사는 거북이의 조합은 극한의 상황에서
살기 위한 몸부림과 바다오염의 안타까운 현실을 일깨우는 메시지이다.
거북이 뿐 만이 아니라 물과 우리의 별 모두가 오염과 파괴를 맞이 한다면 돌연변이로
재탄생하게 될 지도 모르지만 이것은 새로운 희망이 아니라 절망이다.

‘A mutant’ in a famine of water’A combination of a turtle and a cactus that live in an opposite
circumstances from each other.
It is a mutant that may come to being and looks so desperate in a famine of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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