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정 Liean Lee
lieanism@hotmail.com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 시각디자인전공

늘 흘러 넘칠 것만 같았던 물, 간혹
메마르더라도 다시 채워진다고 믿었던 물.
부족한지 모르고 사용했기 때문일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인류에 있어 가장
소중한 자원이 물이라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값지다는 보석 다이아몬드
보다도, 전쟁을 일으키면서까지 차지하려는
석유보다도 물이 소중한 이유는 그것이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나라는 2006년 부터 물 기근국가로 갈 위험에 처해 있다고 한다. 또, 세계는 2025년경 심각한 물부족에 시달릴 것이라고 예견하고 있다.
많은 돈을 주고도 물을 살 수 없어 생명을
위협 받고, 아름다운 환경이 갈증으로 지쳐
황폐화되기 전에 우리 모두는 물의 중요성을
깨닫고 물을 깨끗이 아껴 써야겠다.

We always believed that the water would flow, always believed that it would refill itself. is it because we used it without knowing that there was a limit?
After the water has been depleted, can it ever be obtained with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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