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수 Bumsu Park
minime@chol.com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 시각디자인전공

비관련 사물 ‘지구 + UFO + 물컵’ 조합을
모티브로 디자인을 전개하였다.
현재의 아름다운 지구도 물이 없다면
‘우주의 무수한 별들 중 하나에 불가하다’는
메시지와 ‘지금처럼 물을 함부로 낭비한다면
가까운 미래에 지구는 사람이 살 수 없는
황량한 별이 될 수도 있다’는 다소 경고의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It’s the message that the earth is just a planet among innumerous stars and it implies a warning.
If we keep wasting water, the earth is
going to be the desolate planet
which no one can live on in the near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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