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나 Anna Yoo
aaanbaboo@hanmail.net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4학년

자신을 태워가며 따뜻함을 주던 연탄...
이제는 지나쳐서 지구까지 태우려 합니다.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Briquette burning itself to give us heat…
Gone too far, it’s about to burn the earth
down. We should live a life that minimizes
the energy consum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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