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


이대로라면 폐비닐이 우리가 사는 지구를
온통 뒤덮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재앙이 닥치기 전에 우리는 막아야겠지요.

무엇보다 가장 우선시 되는 것은 감량과
재활용입니다.
폐비닐을 원천적으로 줄이고,
다시 자원화 시킬 수 있도록
힘써야 합니다.

한국의 잡지 “삶과 꿈”의
비닐과 환경 특집호의 표지를 위해서
촬영한 사진 이미지입니다.

표지보기:
http;//www.greencanvas.com/html/
gallery_02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