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호 특집 " 한줌의 흙 "

지구를 지키려는 노력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은 후손들이 살아가야 할
삶의 터전을 지켜야 할 역할과 책임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나 하나라도 환경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최선을 다하는 것이
지구를 구하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줌의 흙, 한개의 돌도
소중한 삶의 터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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