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호 특집 " 동물친구 "

생태계의 모든 구성원이 다 같이
존중되고 사랑 받아야 되고
인간의 친구로서 존재되어야 한다는
동물친구 특집주제를 나타내기 위하여
기존에 여러 사람들에 의하여
개발된 동물 픽토그램을 차용(借用)하여
사람 얼굴을 그렸습니다.

인간의 존재가 인간스스로에 의해서만
가능한 것이 아니고 모든 동물들과 함께
생태계의 신비한 구조적 필연성에 기인한다는
의미를 흥미로우면서도 강렬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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