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호 특집 " 푸른 공기 "

지구 생태환경의 심각성에 대해서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한 두 사람의 힘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에요."
"그러면 무엇해요. 더 큰곳에서 안 지키는데..."
"우리만 잘해도 소용없어요.
중국의 공해가 다 한국으로 날아와요."

그러나 아무리 절망적이라도 지구를
지키려는 노력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은
후손들과 살아가야 할 삶의 터전을
지켜야 할 역할과 책임을 포기하는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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