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까지 전시회 계속하니
그림 그리는 두 번의 금요일, 친구들과 함께와서
티 셔츠에 그림 그려가기 바랍니다.

전시장 지킴이는 당번이 정해져 있답니다.

그렇지만 시간 날때 들려서
전시장에서 관람자들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
자세히 관찰하고 작품에 반영하도록 하면 좋아요.

특히 아이들이 어떻게 전시물에 다가가는지
흥미를 보이는지 주의깊게 보면 공부가 많이 됩니다.

어릴때부터 대상물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어떤 자세를 취해야하는지도 발견할 수 있어요.

교육적인 부모의 자세도 보입니다.


환경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들 훌륭합니다.

당연한 생각이지만
잘 모르거나 알아도 기피하고 있지요.

글 고맙고 자주 들러 소식주기 바랍니다.

*^^*







* 위 글은 임지원 님의 메일(게시판 22849번)에 대한 답글입니다.






2012년 8월 10일


everyday eARthday!

윤호섭

* hoseobyoo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