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정 마치고 돌아와 zzzz
12시간 자고 방금 일어나 답글 올립니다.

늦은 답글 죄송 ~~~~~~~~~~~~`

*^^*

어제 일정,

아침에 4'19탑 앞 커피집에서 동네분들 만나서 덕담 나누고>
코엑스 갤러리 아쿠아로 이동 서초중 환경동아리 만나 갤러리토크>
점심들고 사당의 서울시교육연수원에서 미술선생님들과 2시간>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대학로 이음책방갤러리 들려
마지막 주 지내는 '티셔츠로 보는 세상'전을 추스렸습니다.

더위에도 잠을 푹 잔 이유^^


무더운 날씨...전력수급 비상이라는군요.

'햇빛도시 서울' 캠페인에 적극동참하고 있습니다.
유한킴벌리는 오래전부터 이미 실천해고 있겠습니다만...

* 우이동작업실은 햇빛전기>남아 한전송전망으로,
* 사는 집은 7월분 사용량 117KWh<작년 7월 131KWH
   강북구 전년동월 226KWh에 1/2, 고지서 받았습니다.

사는 집은 10% 정도 절약, 작업실에서 생산된
햇빛전기까지 합치면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에 호응한 셈,

조금 더 철저히> 20% 넘게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는 집, 빌라에도 했빛광 판 설치 고려하고 있습니다.
공동주택이라 실현이 어렵겠지만 시도하려구요

스마트 오피스->유한킴벌리 실내온도 26도?
코엑스는 26도를 지키고 있습니다.

아쿠아 갤러리 전시장 온난화 관련 오브제 옆 벽에
온도계를 작품으로 걸어 놓았지요.

*^^*






* 위 글은 이승필 님의 메일(게시판 22811번)에 대한 답글입니다.








2012년 7월 27일


everyday eARthday!

윤호섭

* hoseobyoo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