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여름전 설치 마치고
내일 2시 34일간의 전시일정 시작합니다.

다섯번째 녹색여름전,

작품 하나 하나 철도, 나이도 들어서
올해는 더 생기있는 녹색공감의 장 기대합니다.

출품작가들 오전부터 모두 나와
전시작업에 혼연히 나서 7시 즈음 설치 끝나
저녁함께 들고 헤어졌습니다.

대지를 위한 바느질에서 저녁자리....
이 자리 빌어 감사 전합니다.

김구조 사장님 가족, 김승연, 구자민씨도
섬세한 손으로 설치작업 도와주시고

사업에 여념이 없는 졸업생들도
종일 시간 내 노고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동양미래대 시각디자인학과 학생들 지도 교수님,
8년째 만들고 있는 나눔 책 한 짐 들고 왔습니다.

항상 일관된 자세로 전시작업을 돕고
지켜보아 주시는 갤러리 아쿠아 관계자 분,

모든 분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푸르른 녹색공감교실 되도록
성실히 오감을 살려내 보겠습니다.

휴관없이 오전 10시~오후 6시, 전일 개관,
코엑스 근처 지나시는 길 있으면
들려주셔서 좋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분들에게 고마움 전합니다.

*^^*^^*
















2012년 7월 24일


everyday eARthday!

윤호섭

* hoseobyoo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