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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2월 17일부터 대학로 제로원디자인센터에서
열었던 필자의 Design and Order in Everyday Life 전시장에서

전 전시회 베네통의 FABRICA 전 전시 폐기물을 수집해
전시장에서 만든 가방들입니다.

합성수지의 폐기를 막는 재활용 차원의 의미를 더한
전시요소가 되었고 더우기 베네통의 흥미로운 그래픽요소가
눈길을 끌어 환경관련 전시회의 의미를 더할수 있었습니다.


         


전시장 입구에 접객 테이블을 겸해 공업용미싱을 놓고
성공회대 사회과학부 학생 '좋아 은경' 양이 자원봉사로 전시기간 내내
가방을 만들어 전시하고 판매도 하여 환경기금도 모았습니다.

대부분 인기리에 판매되었고 현재 7개가 소장되어 있습니다.




2007년 6월 7일


윤호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