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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02년 10월 8일부터 10월 30일까지
동경의 일본 환경성 지구환경정보센터
갤러리에서 조형대학 시각디자인학과
윤호섭 교수의 환경메시지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 전시회는 한일 양국의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캠페인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윤호섭 교수의 시각언어와 퍼포먼스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일본의 젊은 예술가, 환경인들이
실행위원회를 구성하여 주최를 맡아 성사되었으며
국민대학교 부설 환경디자인연구소의 후원으로
열리게 되었습니다.

지구환경정보센터, GEIC(Global Environment Information centre) 는 핵심적인 세계환경정보를
보유하고 있으며 각국의 NGO, 소비자, 기업, 정부간의 이해와 교류협력을 통하여 국제적 환경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는 기관으로 환경관계자는 물론 교사, 학생, 해외의 연구자들이 환경자료를 수집하기 위하여 자주
방문하는 곳으로 전시장소로서 의미가 있는 장소입니다.

이웃의 국립어린이회관 앞 광장 (12일, 29일 10:00-14:00)과 맞은 편의 아오야마 대학 교정(24일, 25일 11:30-13:00)등에서도 전시 프로그램으로 퍼포먼스를
공식적으로 개최하여 일본의 차세대들에게 환경문제의 지구적 보편성을 알립니다.

폐막 하루전 날, 29일 18:00-19:00 에는 GEIC에서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이 전시회의 알림과 12일까지의 전시회 장면사진들은
www.geic.or.jp 와 www.greencanvas.com에서
찾아 보실 수 있습니다.

GEIC 관련자료나 전시회 카다로그가 필요한 분은
윤호섭 교수 연구실로 연락해 주십시오.

가능한 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2002년 10월 21일

윤호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