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Jeongeun Lee
cielhemel04@hotmail.com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3학년

후손들의 눈물을 누가 바라겠습니까?
자연을 지켜서 후손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여야 겠습니다.

No body wants the tears of the descendants.
We need to make an affluent future for
our descendants by conserving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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