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우 Junwoo Park
slamdunk81@paran.com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3학년

우리 모두가 생각을 바꿔야 생각해요.
각자가 조금씩의 역활이 있다고 생각해요.
내가 할 일은 그림입니다.

We all should think different.
Each of us has its own role.
And mine is pai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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