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한나 Hanna M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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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3학년

"하나뿐인 지구"라는 말을 수없이 들으며
무심코 살아왔지만 지구 온난화 포스터
작업을 하면서 정말 나에게 닥친 시급한
문제임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제가 해야 할 일을 하겠습니다.

While working on the poster of global
warming after hearing “Only one earth”
numerous times but living unconsciously,
I realized it’s the most urgent issue for me.
I will do what I should do to make it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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