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Sangwook Kim
akadoc@naver.com
국민대학교 언론학전공 4학년

하나뿐인 지구,
후손들에게 전해주어야 할 삶의 터전입니다.
우주 저 쪽에 지구가 더 있다구요?
지금 그곳으로 갈 수 있나요?
그렇더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겠습니다.

Only one earth, it is the grounds for our descendants to live on.
Is there another earth somewhere far
in the space?
Can we go there now?
Even if so, I would do what I should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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