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태 Yeongtae Seo
pipen7@hanmail.ne
국민대학교 도자공예학과 4학년

지금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앞으로
살아갈 사람들을 생각해야 할 때 입니다.
앞으로의 사람들에게 원망을 듣는 세대로
기억되지 않게 모두가 노력한다면
어려운 일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Not only about the people who live now,
it’s time to think about those
who will live tomorrow.
Not to be remembered as heartless
by the people in the future,
putting our efforts together,
we could cope with whatever
difficulties we may 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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