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 공기 "


지구 생태환경의 심각성에 대해서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한 두 사람의 힘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에요."
" 그러면 무엇해요. 더 큰 곳에서 안 지키는데..."
" 우리만 잘해도 소용없어요. 중국의 공해가 다 한국으로
날아와요."

그러나 아무리 절망적이라도 지구를 지키려는 노력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은 후손들과 살아가야 할 삶의
터전을 지켜야 할 역할과 책임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

삶과 꿈 2001년 2월호 표지
특집: 공기

표지보기 : http://greencanvas.com/html/gallery_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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