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 Right!

어느 날 유명한 사람의 인물우표와 희귀 동물 우표( 멸종위기의 파랑새 )가
편지겉봉에 나란히 비슷한 크기로 함께 붙어 있는 것이 인상 깊게 눈에 들어 왔습니다.

생태계의 모든 구성원이 다 같이 존중되고 다 같이 사랑 받아야 된다는 메시지로 보였습니다.

인간중심의 시각을 역전시켜 사람을 적게 하고 파랑새를 간디, 채플린보다 키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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