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호 특집 " 종이 한 장 "

종이 한 장도 소중히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작은것도 귀중히 여겼던 그 마음이
언제부턴가 우리에겐 사라졌습니다.

작은것을 소홀히 하는 마음,
어쩌면 그것이 오늘의 우리 경제 위기를
불러온 것인지도 모릅니다.
한 장의 종이라도 다시 폅시다.
이 마음이 모여지면 경제가 펴지고,
자원이 절약되고,
우리의 환경이 보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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